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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으로 들어온 이케아…‘도심형 매장’으로 접근성 높인다
세계일보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인천 첫 매장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문을 23일 열었다.
약 600㎡ 규모로 들어선 송도점은 쇼룸, 홈퍼니싱 상담, 플래닝 서비스, 스웨덴 푸드 등 이케아를 대표하는 홈퍼니싱 경험을 한 공간에서 제공한다.
이는 고양점이나 광명점 등 기존 대형 매장 면적(영업 면적 기준)의 1~2% 수준으로 아담한 규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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