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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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토박이' 조나단, 알바할 땐 외국인 노동자인 척 "팁 1등 비결"
머니투데이
조나단이 고깃집 아르바이트 시절 자신을 외국인 노동자로 오해한 손님들의 감동을 깨지 않기 위해 일부러 서툰 한국어를 썼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25회에서는 유노윤호, 선미, 조나단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조나단은 "저는 작심삼일 스타일이다.
예전에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금방 그만뒀다"며 과거 알바 경험을 털어놨다.
조나단의 첫 아르바이트는 전단지를 나눠주는 일이었다.
조나단은 "전단지 알바는 길을 막으면 안 되고 신경 쓸 것이 많았다"며 "아르바이트가 힘들어서 전단지를 숨겼는데 들켜서 그만두게 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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