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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년 전 프랑스와 첫 만남···나주읍성에 역사문화 거점 문 열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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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한불첫만남기념관’과 ‘방문자센터’.

나주시 제공전남 나주시가 175년 전 프랑스와의 첫 만남으로 알려진 ‘나르발호(Narval) 사건’을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나주시는 “나주읍성 일원에 ‘나주 첫만남센터’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첫만남센터는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 사건을 중심으로 한·불 교류의 시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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