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7건15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교권침해 특별교육 거부 학부모에 과태료…충남 교원단체 "환영"

노컷뉴스

법정 의무인 특별교육을 지속적으로 거부한 교권침해 학생 보호자에게 충남교육청이 과태료를 부과한 것을 두고 교원단체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관련기사 CBS 노컷뉴스 26. 7. 14 교권침해 특별교육 거부한 학부모에 과태료…충남서 첫 부과)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추진단은 여러 차례의 안내와 독촉에도 교육에 참여하지 않은 보호자에 대해 교원지위법에 의거해 과태료 부과 처분을 결정했는데 이는 충남에서는 첫 사례다.

이에 대해 충청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충남교총)는 15일 "그동안 사실상 잠자는 조항에 머물러 있던 교권침해 보호자에 대한 과태료 조항이 실제 행정처분으로 작동한 건, 교권보호가 구호에서 실행의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어 "충남지역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건수가 2022년 188건에서 지난해 363건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수차례의 이수 안내와 독촉조차 외면하는 보호자들이 있다"며 "이들에게 베푸는 관용은 또 다른 침해의 허가장이 될 뿐이며, 무관용 원칙은 이번 한 번이 아닌 예외 없이 일관되게 적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교총은 "지난 7월 1일 이병도 충남교육감의 취임 첫 결재로 교권보호관 추진단이 신설된 뒤 2주 만에 이번 조치가 이뤄졌다"면서 "이는 제조와 조직이 갖춰지면 현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입증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아울러 "교권보호관 추진단이 '처벌'을 넘어 '예방과 회복'까지 아우르는 기구로 발전하기를 제안한다"고 당부했다.
 
충남교총의 이준권 회장은 "이번 조치는 서이초 교사의 3주기를 며칠 앞둔 시점에 나왔기에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며 "서이초 3주기를 앞둔 지금, 우리가 그 젊은 교사에게 진 빚을 갚는 길은 추모를 넘어 제도를 작동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동해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서 '불' 소방 대응 1단계…고립된 1명 구조 중

노컷뉴스

카제미루, 메시와 같이 뛴다…MLS "탬퍼링 의혹 조사"

노컷뉴스

美, 사우디와 평화적 원자력 협정 체결…핵 도미노 우려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압박·반격 반복하는 美-이란…표적은 곡괭이산·미군기지

노컷뉴스

與, 중수청에 경찰 증거인멸 사건 보완수사 맡긴다

노컷뉴스

윤석열·오세훈 유죄…'명태균 게이트' 법원 판단 공통점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