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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김영희, "조리원 시절, 젖동냥 고민"...자체 최고 3.3%[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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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KBS 월요일 간판 예능으로 자리를 견고히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어른들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말자쇼'에서는 "아기를 낳으면 엄마도 저절로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몸도 마음도 제 뜻대로 안 됩니다.
나만 부족한 엄마 같아 속상해요"라는 고민이 등장했다.
이에 '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의 모유 수유 경험을 털어놓으며 공감에 공감하는 한편, 고민 사연자에게 위로를 전했다.
그는 "나도 속상했던 때가 있다.
바로 조리원 시절"이라며 "내가 모유가 잘 안 나오는 편이었다.
그래서 조리원 원장님이 유축기 사용을 권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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