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롤러코스터 안 끝났다"…외인 "사자" 돌변했지만 안심 못하는 이유
머니투데이
조회 0
내일의전략 국내 증시가 지난 5일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사이드카를 맞으며 흔들리던 끝에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25거래일 만에 '팔자'에서 '사자'로 돌아선 외국인 수급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VKOSPI(코스피200 변동성지수)가 여전히 높은데다 오는 17일에는 미국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예정돼 있어 변동성 장세에 대한 경계를 거둘 수 없다는 조언이 나온다.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9.67포인트(4.63%) 오른 8123.6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499.90포인트(6.44%) 오른 8263.85로 출발해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후 장 중 한 때 8434.40까지 상승했으나, 개인 순매도폭 확대와 헤지펀드의 반도체주 베팅 제한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0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