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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류마티스 관절염 권위자 파이어스타인 교수 영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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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류마티스 관절염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게리 S.
파이어스타인(Gary S.
Firestein) 교수가 회사의 항암 신약후보 페니트리움(Penetrium) 임상 프로젝트에 합류한다고 25일 밝혔다.
페니트리움은 종양미세환경(Soil)을 정상화하도록 설계된 세계 최초의 생성형 AI(인공지능) 항암 신약후보다.
페니트리움은 1889년 스티븐 파젯(Stephen Paget)이 제시한 '씨앗과 토양'(Seed & Soil) 가설을 임상에서 본격 규명하는 첫 항암 신약후보이기도 하다.
130여 년간 이론에 머물던 가설이 임상 무대에 오른다.
암과 자가면역 양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이 이 임상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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