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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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만진 장갑 그대로 빙수 토핑 덥석…설빙 ‘위생 논란’ 알바 영상
경향신문
엑스 갈무리디저트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에서 직원이 같은 위생장갑을 낀 채 음식 조리와 설거지, 음식물 쓰레기 처리까지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면서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최근 엑스(X·옛 트위터) 등 SNS에는 ‘여름 설빙 알바 체감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한 직원이 파란색 위생장갑을 착용한 채 빵을 오븐에 넣고, 떡볶이와 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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