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특례 줘도 분담금 감당 못해"…대전 노후도시 정비 발목
대전일보
대전 둔산지구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 분담금과 반복되는 동의 절차를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대전시의회는 30일 소통실에서 산업건설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공동 주관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김신웅 의원(민주당·서구5)과 서다운 의원(민주당·서구4), 박 의원이 공동 좌장을 맡았다.
박준규 행정사와 박유석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교수, 한근희 대전시 도시계획과장, 지역 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과정의 쟁점과 제도 개선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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