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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15년 전 출시' 꼬꼬면 로열티 언급 쉬쉬…"딸 상속 가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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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15년 전 출시' 꼬꼬면 로열티 언급 쉬쉬…"딸 상속 가능"

개그맨 이경규가 15년 전 출시한 꼬꼬면 로열티가 딸에게 상속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경규의 사업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는 "사업이 쉬운 게 아니다.

자연과 함께하면서 사업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거"라며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의 고충을 이해했다.

이경규는 닭을 키워본 적이 있다며 농가에 병아리를 주고 닭으로 키워주면 그 닭을 판매하는 사업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업 비하인드로 "뉴스에서 닭이 귀뚜라미를 먹으면 좋다더라.

귀뚜라미를 먹여서 키운 닭의 달걀을 '귀뚤란'으로 했더니 망했다.

귀뚤닭은 동물원으로 갔다.

사자, 호랑이들이 먹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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