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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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 문 두드린 부경대 학생들…日 기업 14곳·상공회의소와 교류
머니투데이
부산경제진흥원 및 부산녹색환경지원센터 지원…日 현지 언론도 조명 국립부경대학교가 지난 13~18일 일본 현지 기업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본 후쿠오카 소재 대학 및 기업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성적과 서류심사, 면접을 거쳐 선발된 환경·해양대학 학부 소속 재학생 10명이 참여했다.
부경대는 해외 자매대학 등 네트워크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부산경제진흥원 글로벌사업추진단과 부산녹색환경지원센터가 지원했다.
학생들은 규슈대학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상공회의소, 후쿠오카 세이코 전기제작소, 하카타항 부두㈜ 등을 방문했다.
후쿠오카 상공회의소가 마련한 교류회에는 후쿠오카 소재 기업 14곳의 대표와 담당자가 참석했다.
부경대 학생들은 후쿠오카 산업 동향 등을 발표하고 참여 기업 및 직종 소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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