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벤츠 GLC 첫 전기차, 국내 사전계약 11일 만에 1000건 돌파
머니투데이
4분기 고객 인도…10→80% 충전 22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디 올-뉴 일렉트릭 GLC'의 국내 사전계약이 지난 20일 기준 1000건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9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11일 만이다.
일렉트릭 GLC는 벤츠의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중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GLC의 첫 순수 전기 모델이다.
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MB.EA'를 처음 적용해 전기 구동 시스템과 자체 운영체제 기반의 디지털 기능을 결합했다.
국내에는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과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 등 론치 에디션 2종이 먼저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9000만원과 9480만원으로 고객 인도는 올해 4분기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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