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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민의힘 지지율 첫 역전…법사위원장 쟁탈전 변수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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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여야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두고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6.3 지방선거 이후 하락세를 보이는 여권 지지율이 원 구성의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국민의힘은 상승하는 야당 지지율을 발판 삼아 대여 견제론에 힘을 실으며 법사위원장을 '야당 몫'으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간 집계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51.5%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 대비 3.7%포인트(P)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44.3%)과 민주당(38%)의 지지율이 역전됐다.
여야 지지율 역전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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