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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민의힘 지지율 첫 역전…법사위원장 쟁탈전 변수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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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민의힘 지지율 첫 역전…법사위원장 쟁탈전 변수로

AI 통합 요약

정부는 조기 완판된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분(6000억원)을 3분기에 출시하기로 했다. 한편 원-달러 변동성 확대 속에 기업들의 달러예금이 3년 5개월 만에 최고에 도달했고, 개인들은 주식·채권 판 자금(3.7조원)을 부동산 구매에 집중투입하면서 경제 내 자산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 자금이 부동산에 쏠리면서 강남 등 특정 지역에 집중되고 있으며, 이는 자산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보수 성향: 정부 펀드의 빠른 완판은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국민의 강한 투자 수요를 반영하며, 주식 호황에서 얻은 차익이 부동산으로 이동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자산 재배치다.

[the300] 여야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두고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6.3 지방선거 이후 하락세를 보이는 여권 지지율이 원 구성의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국민의힘은 상승하는 야당 지지율을 발판 삼아 대여 견제론에 힘을 실으며 법사위원장을 '야당 몫'으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간 집계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51.5%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 대비 3.7%포인트(P)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44.3%)과 민주당(38%)의 지지율이 역전됐다.

여야 지지율 역전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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