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구, '청년 정책' 모두 모아 '내편청년 정책추진TF' 운영한다
머니투데이
13개 부서·1개 공단 '원팀'…청년정책 33개 사업 한데 모아 추진 서울 중구는 '내편청년정책추진TF'를 구성해 흩어져 있던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청년의 정착부터 자립과 성장까지 지원하고 있다고 14일 밝헸다.
청년TF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정주안정반 △생활안심지원반 △성장지원반 등 총 3개 추진반으로 운영된다.
13개 실무부서와 중구시설관리공단을 '원팀'으로 묶어 33개 청년 사업을 관리한다.
중구는 전체 인구의 약 32%에 해당하는 3만7600여명(지난 2월 기준, 19~39세)의 청년이 거주하고 있다.
서울 평균(29.1%)을 웃돈다.
특히 장충동, 광희동, 을지로동, 황학동 등 일부 지역은 청년 비율이 40%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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