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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아직 그리울까…'韓 54승' 푸른 피 외인 에이스, 라팍 깜짝 방문→경기 조용히 관전 [오!쎈 대구]
조선일보
![삼성 아직 그리울까…'韓 54승' 푸른 피 외인 에이스, 라팍 깜짝 방문→경기 조용히 관전 [오!쎈 대구]](https://www.chosun.com/resizer/v2/GEZDSOLGGJRDGNLEMRRTQOJZMI.jpg?auth=98aa1b21e49f57760261de75c3bad7b47c1b83f607446dd1030c6ae74b29654b&smart=true&width=530&height=583)
[OSEN=대구, 조형래 기자] 삼성 라이온즈 팬들이 여전히 사랑하는 외국인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37)이 한국 무대를 떠난 지 3년여 만에 ‘라팍’을 방문했다.
선수가 아닌 그저 야구 팬의 일원으로 경기를 조용히 관전할 전망이다.
뷰캐넌은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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