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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릉해경 김세진 경사 '온정의 손길' 감동
프레시안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강릉해양경찰서 구조대 소속 김세진 경사가 비번 날 목숨을 걸고 바다에 빠진 피서객을 구하고 받은 포상금 1000만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양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에 따르면, 김세진 경사는 지난 6월 비번(휴일) 중 해변 인근을 산책하다 해상 익수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김 경사는 망설임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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