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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3루 동점 위기 막다니, 외인도 감탄한 압도적 클로저 솜씨, 155km 임지민 "앞으로 헤쳐나가는데 도움 될 것"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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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헤쳐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NC 다이노스 우완 임지민(22)이 빅세이브로 팀에게 3연승을 안겼다.
지난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아웃카운트 4개를 삭제하며 5-4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지켰다.
그것도 무사 3루의 위기를 압도적 구위로 잠재웠다.
5-3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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