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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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령사 터 오백나한, 영월 대표 로컬 브랜드로 뜬다
프레시안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20일 역전충전소에서 ‘도시자산 브랜딩×지역생활 실험실 : 오백나한 커넥트데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자산인 창령사 터 오백나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해 개발한 문화콘텐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월군의회, 영월군, 문화예술 관계자, 지역 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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