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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둘째 아들은 한국서…"남편이 귀국" '원정출산' 논란 반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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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을 앞둔 개그우먼 안영미가 국내 병원에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22일 안영미의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에 따르면 안영미는 다음 달 국내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미디어랩 시소 관계자는 "둘째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라며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남편은 출산 일정에 맞춰 귀국해 아내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잠시 떠날 예정이다.
그는 21일 SNS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
저 없는 동안 다른 라디오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희 제작진 자존감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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