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밀덕·남초는 옛말… 20대·女 비중 커진 방산업계, 홍보도 ‘젊음·친근함' 강조
조선일보

‘밀덕(밀리터리 덕후·군사애호가)’ 또는 ‘남초(男超)’ 집단으로 꼽히던 국내 방위산업계에서 20대와 여성 직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
업황이 좋아지면서 젊은 직원 채용을 지속적으로 늘린 결과다.
기존의 남성적이고 강인함을 내세웠던 홍보·마케팅도 한층 친근하고 세련된 방식으로 변화하는 분위기다. ◇ “글로벌 감각 갖춘 젊은 인재 뽑자”… 2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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