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끝까지 DJ 곁 지킨 안동선 전 새정치국민회의 부총재 별세
경향신문
‘끝까지 DJ를 지킨 정치인’으로 알려진 안동선 전 새정치국민회의 부총재가 지난 20일 별세했다.
향년 91세.고인은 1980년 김대중(DJ) 내란음모 사건으로 정치 규제를 받아 피선거권을 상실하면서도 DJ 곁을 떠나지 않고 ‘동교동’을 지켜 ‘DJ와의 의리를 지킨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1935년 경기 부천에서 태어나 서울 중동고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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