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압구정5구역도 결국 현대건설…1.5조 재건축 수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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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현장에서 DL이앤씨를 누르고 최종 시공권을 갖게 됐다. 현대건설이 앞서 압구정2·3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5구역까지 시공하기로 하면서, 압구정 일대가 본격 현대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조합이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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