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중국보다 미국서 더 팔렸다…K뷰티, 상반기 수출 ‘역대 최대’
동아일보

올해 상반기 한국 화장품 수출액이 70억 달러로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이 최대 수출국 자리를 지킨 가운데 기초화장품 수출이 강세를 보였고, 올리브영과 아모레퍼시픽 등 K뷰티 기업들도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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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한국 화장품 수출액이 70억 달러로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이 최대 수출국 자리를 지킨 가운데 기초화장품 수출이 강세를 보였고, 올리브영과 아모레퍼시픽 등 K뷰티 기업들도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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