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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광복 81돌 '일본군 위안 부피해자 기림의날' 개최한다
머니투데이
역사인식 확산으로 평화·인권 가치 잇는다…7~8월 시민주도형 행사 확대 개최 전남광주특별시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를 기리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14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보호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8월14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1991년 8월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피해자의 명예 회복과 올바른 역사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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