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수년째 쥐꼬리 배당”...외식·모빌리티 이어 김까지 사업 넓힌 삼천리 ‘주주 불만 확대’
조선일보

삼천리가 ‘지도표 성경김’으로 알려진 자회사 성경식품에 500억원을 추가 투입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식, 자동차 판매 등에 이어 조미김 제조사 투자까지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장기간 제자리걸음인 배당이 기업 가치 저평가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한다.
28일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삼천리는 장기간 주당 3000원의 현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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