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메타, 2분기 매출 선방했지만 주당이익 기대치 미달…현금흐름도 90% 급감
전자신문
ONP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130조원(900억 달러)을 기록하며 AI·클라우드 성장에 힘입어 시장 전망치를 웃었다. 반면 메타는 매출이 28% 상승했으나 순이익이 감소해 주가가 6% 이상 급락했다.
중도 성향:AI·클라우드 성장 — AI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매출과 이익을 견인해 기업 가치를 높였다.
보수 성향:AI 투자 부담 — AI 개발 비용이 과다해 수익성 악화와 주가 하락을 초래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분기 매출을 기록했지만 주가가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10% 가까이 급락했다.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주당순이익(EPS)과 3분기 매출 전망을 내놓은 데다, 막대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로 분기 잉여현금흐름이 1년 전보다 90% 넘게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메타는 2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 늘어난 608억달러(약 87조8000억원)로 집계됐다고 29일(현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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