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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라스트 댄스…아르헨, 2연패 도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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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알제리 상대 대회 첫 경기리오넬 메시(38·사진)의 마지막 월드컵이 문을 연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대회 2연패를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8위 알제리가 상대다.

리오넬 스칼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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