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문 열자마자 해외 나갈 궁리하는 대구시의회···“‘외유성 연수’ 취소하라” 비판 쏟아져
경향신문
대구시의회 시의원들이 지난 6일 제10대 시의회 개원식에서 내실있는 의정 활동을 다짐하며 선서하고 있다.
독자 제공상임위별 일본·베트남·중국 등 연수 추진시민단체 “지방재정 쌈짓돈으로 여기나” 지적정의당 “초선이 절반 이상인데, 업무 파악도 않고”대구시의회가 개원 한 달도 되지 않아 해외연수를 추진하면서 외유성 논란이 일고 있다.29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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