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아쉬움 표현이 늘었다" QS 장인, 오죽 답답했으면, 사령탑도 이해는 하지만…
조선일보
조회 0

이 기사, 관심 있으세요?
한 번의 탭으로 관심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네가 1선발인데 네 마음대로 리액션을 하면 수비수도 영향을 받는다." 삼성 라이온즈의 박진만 감독이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향해 건넨 조언이다.
평소 묵묵히 제 몫 이상을 해내던 에이스의 감정 표출이 부쩍 늘어난 데 대해 사령탑은 안타까움과 우려의 시선을 동시에 보냈다.
'이닝이터' 후라도의 퍼포먼스는 변함이 없다.
올시즌도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