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1건7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루비오 "아세안 외교장관회의서 한·미·일 회담"…中왕이도 회의 참석(종합)

뉴시스 속보

[서울·베이징=뉴시스]이재은 기자, 박정규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아세안(ASEAN)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한국, 일본과 3자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19일(현지 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정상회의는 단순히 이 모임에 참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양자 회담을 가질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또 다른 포럼인 한국 및 일본과의 3자 회담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일정에서 인도·호주·일본·미국으로 구성된 안보 협의체인 쿼드(Quad) 외교장관 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베트남 외무장관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외교 수장들과 양자 회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필리핀에서는 대통령과도 만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번 아세안 외교장관회의는 미국이 이 지역과 교류하는 주요 통로이며, 우리는 이에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 역시 지난해 참석했고, 대통령이 정상회의에 참석했을 때도 함께했으며 올해도 다시 방문하게 됐다"며 "이번 포럼은 미국에 매우 중요한 외교 무대"라고 말했다.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도 필리핀을 방문해 아세안 외교장관들과 만남을 갖는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왕 부장이 오는 22일 마닐라에서 열리는 중·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린 대변인은 이번 회의 참석에 대해 "아세안은 중국의 우호적인 이웃이자 중요한 협력 동반자"라며 "중국 주변 외교의 우선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지역 협력 구조에서 아세안의 중심적 위치를 지지하고 있다"며 "동아시아 협력이 활기찬 발전 기세를 유지하고 지역과 세계의 안정, 발전, 번영을 촉진하는 데 계속 적극적으로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린 대변인은 또 "우리는 이번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발전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한층 더 다지고 평화·안녕·번영·아름다움·우호라는 '5대 공동체' 건설을 함께 추진해 끊임없이 새로운 진전을 이루며 더욱 긴밀한 중·아세안 운명공동체 구축에 주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왕 부장과 루비오 장관의 만남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

미·중 외무장관의 만남 간 가능성에 대해 린 대변인은 "관련된 구체적인 상황은 제때 발표할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달라"면서 직접적인 답변을 내놓지는 않았다.

또 이번 방문에서 테레사 라사로 필리핀 외무장관이 왕 부장과 만날 것이라는 필리핀 측의 언급에 대해서도 린 대변인은 "구체적인 상황은 제때 발표할 것"이라고만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pjk76@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EU, 구글에 과징금 1조 5천억원…"디지털 경쟁법 위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미 주간 실업신규 신청 18.7만 명으로 50여 년만 최저치

뉴시스 속보

[속보] 브렌트유, 다시 100달러 돌파…5월 26일 이후 처음

뉴시스 속보

中 PLA, 목표 상공 폭발 금속 파편 쏟아내는 ‘강철비’ 공중폭발탄 영상 공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