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中, G7에 맞서 SCO 행사 개최…반서방 연대 과시

동아일보
조회 0
中, G7에 맞서 SCO 행사 개최…반서방 연대 과시

15~17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중국 또한 15일 자국과 러시아가 주도하고 있는 ‘상하이협력기구(SCO)’의 창립 25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미국과 서방 주요국이 주도하는 G7에 맞서 중국이 대표적인 비(非)서방 다자기구인 SCO의 위상과 영향력을 과시하려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SCO 창립 25주년 행사에서 “SCO는 세계의 안정과 진보, 평화와 발전, 협력과 상생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며 “평등하고 질서 있는 세계 다극화와 포용적 경제 세계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SCO는 2001년 6월 중국 상하이에서 창설됐다.

당초 중앙아시아의 안정을 꾀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중국과 미국의 패권 경쟁이 가속화하고 ‘글로벌사우스’로 통칭되는 남반구 개발도상국이 대거 가입하면서 반(反)서방 성격이 강해졌다.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구 아빠차 몰래 몰던 중학생…조수석 여학생 끝내 숨져

세계일보

교황 선물

세계일보

이탈리아 동포 간담회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위클리AI]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5·페이블5 출시···미 정부 수출 통제에 서비스 중단 외

동아일보

GC녹십자웰빙, 만성간질환 치료제 ‘라이넥주’ 정맥주사 임상 성공… “연내 허가 변경 신청”

동아일보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아닌 ‘수수료’ 부과될 것”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