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고강용, 새집 마련 위해 1억2천 대출 "이자만 월 90만 원…바짝 아껴"
머니투데이
조회 0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집 마련을 위해 총 1억2천만 원의 대출을 받았다.
12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고강용은 즉석밥과 현금을 들고 새집에 들어서며 "원래 새집에 들어갈 때는 밥솥을 들고 들어가면 좋다고 하는데 밥솥이 없어서 즉석밥을 들고 왔다"고 설명했다.
새로 구한 집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고강용은 "보증금 2억 원에 월세 15만 원"이라고 밝히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새집 마련 과정은 쉽지 않았다.
고강용은 "이번 집을 구하면서 은행 대출 1억 원, 사내 대출 2천만 원을 받았다"며 총 1억2천만 원의 대출 사실을 공개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7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5%
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