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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2030년 물 관리 전략' 토론회 개최..."입법화 노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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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회 물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오는 29일 '2030 미래 물관리,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 의장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홍수, 가뭄, 폭염 등 기후재난이 일상화됐고 인구소멸과 시설 노후화는 물관리 시스템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며 토론회 개최 배경을 밝혔다.
국회물포럼은 토론회를 통해 정부, 국회, 학계, 기업의 입장에서 기술·재정적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미래 물관리 패러다임의 전환과 입법·정책적 대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토론회는 권지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박희등 대한상하수도학회 부회장이 '기후위기 시대의 물안보와 물재이용'을 주제로 발표하고 최준석 한국물환경학회 부회장이 '물환경의 적정성 및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강부식 한국수자원학회 부회장이 '물재해 안전 체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하고 유승환 한국농공학회 부회장이 '농업용수 관리의 혁신'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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