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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Fn K-반도체, 정기 리밸런싱 SK스퀘어 신규 편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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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Fn K-반도체, 정기 리밸런싱 SK스퀘어 신규 편입

AI 통합 요약

코스피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9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가 압도적 비중으로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ETF 순자산이 500조원을 넘어서며 개인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상품에 대량 몰려들면서 투기적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증권사들은 실제 주가 상승 뒤를 따라 기업 목표주가를 올려잡고 있다. 자산운용사 수익은 역대급 수준에 도달했으나, 주식 보유자와 비보유자 간 자산 격차 확대와 과도한 개인 투기 우려가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진보 성향: 주식 보유 여부에 따른 자산 불평등 심화를 주목하며, 만스피 시대의 도래가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근로소득자와 자영업자들에게는 기쁘지 않은 현실임을 강조하고 조세 형평성 문제를 제기한다.

중도 성향: 시장의 성장을 인정하면서도 '베팅의 민족'으로 표현된 개인투자자의 과도한 투기 열풍,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회전율 급등, 리츠 시장 부실 사례 등 시스템 리스크를 경고하고 규제와 투자 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보수 성향: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AI 등 기술 발전에 따른 시장의 강한 성장성, 국민연금 수익률 개선과 기금소진 시점 연장, 현대차·LS 등 새로운 투자 기회 확대를 강조하며 긍정적 전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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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자산운용이 'HANARO Fn K-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의 6월 정기 리밸런싱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HANARO Fn K-반도체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핵심 20종목에 투자하는 ETF다.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부터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이수페타시스 등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까지 담고 있다.

기초 지수는 'FnGuide K-반도체 지수'로 이번 리밸런싱을 통해 SK스퀘어를 신규 편입했다.

해당 지수는 에프앤가이드 산업분류체계(FICS) 기준 반도체 산업에 속하거나 최근 2년 결산 매출에서 반도체 관련 매출 비중이 10%를 넘는 종목을 선정해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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