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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월 80씩 뒷바라지, 전문직 딸 생일에 안 내려와" 母 하소연에 갑론을박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딸의 전문직 시험 준비를 오랜 기간 지원했다는 한 어머니가 합격 이후 달라진 딸의 태도에 섭섭함을 드러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자녀에게 보상을 기대한 어머니의 태도가 부담스럽다는 등 반응이 맞서고 있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딸 전문직 만들었더니 돌아오는 대우'라는 제목의 사연이 게시됐다.
작성자 A씨는 넉넉하지 않은 가정 형편에도 딸의 전문직 시험 준비를 전폭적으로 도왔다고 설명했다.
A씨는 "딸이 대학 졸업 후 전문직 시험을 준비하고 싶다고 해서 부족한 형편인데도 4~5년간 매달 80만원을 쏟아부었다"며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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