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국민 10명 중 7명 '온라인 폐차 중개' 필요…"가격 비교 어려워"
머니투데이
국민 10명 중 7명이 온라인 폐차 중개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폐차 견적 비교와 중개 서비스를 제도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는 응답도 69%를 넘었다.
온라인 폐차 중개 서비스 '헤이딜러 폐차'를 운영하는 피알앤디컴퍼니는 조사기관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달 전국 20~69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폐차 중개 플랫폼 국민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사 결과 온라인 폐차 중개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71.9%로 집계됐다.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4%로 필요하다는 응답이 약 18배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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