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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중 천안 25층 아파트 12층서 불…주민 100여명 대피 소동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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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20일부터 21일 사이 대구·서울·경기·광주·전북의 주택·건물·공장·축산시설 등에서 화재가 연이어 발생했다. 대구 남구 주택 화재로 60대 거주자가 사망했고, 부천 교회 화재에서는 2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며, 광주 공장 화재는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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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11시23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25층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입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22일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시각 입주민이 "아파트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6대와 대원 등 39명을 투입해 19분 만인 이날 오후 11시4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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