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현대차그룹 “FIFA, 같이 갑시다”… 2030년까지 공식 후원
동아일보
최근 막을 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파트너사로 국제축구연맹(FIFA)을 후원한 현대자동차그룹이 2030년까지 FIFA와의 파트너십을 이어나간다.
21일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FIFA 주관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특히 2030 월드컵은 초대 월드컵 이후 100주년을 맞는 대회라 의미를 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그룹은 앞서 1999년 FIFA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27년간 FIFA 주관 대회를 후원해 왔다.
파트너사 가운데 아디다스, 코카콜라에 이어 세 번째 장기 후원사이며, 완성차 업체 중에서는 단연 최장 기간 후원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자사 홍보 무대로 십분 활용하기도 했다.
현대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6일(현지 시간) 브라질-노르웨이의 16강전에서 경기용 축구공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처럼 로봇이 활용된 월드컵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5%
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