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36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경향신문
세계일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오마이뉴스
경제
중도 성향

北 김여정, G7 '북한 비핵화' 성명에…"주권적 선택 논할 자격 없다"

머니투데이
조회 0
北 김여정, G7 '북한 비핵화' 성명에…"주권적 선택 논할 자격 없다"

AI 통합 요약

주요 7개국 정상들이 중국의 해양 영향력 확대와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강경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동시에 중국에 집중된 핵심광물(희토류 등) 공급망에서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고 핵심광물 공동 비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the30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18일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북한 비핵화'가 거론된 데 대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주권적 선택을 논할 자격도, 거스를 권리도 없다"고 반발했다.

이날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부장은 담화를 통해 "결코 실현할 수 없는 공허한 목표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비핵화' 구호합장이라는 상습적 관행에 충실하지 않으면 안되는 서방의 가긍한(불쌍하고 가엾은) 처지가 다시한번 여과없이 노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부장은 이에 "프랑스에서 진행된 G7 수뇌자회의에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북한에 대한 무근거한 정치적비난수사를 람발하면서 시대착오적인 '비핵화' 주장을 또다시 반복했다"며 "G7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국제핵전파방지제도를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5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김여정 “핵보유 영구불변”…G7 ‘비핵화’ 성명에 반발

동아일보
보수 성향

정부, 시진핑 방북 후 '북핵 묵인설' 확산하자 중국에 우려 전달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김여정, G7 ‘북한 비핵화’ 목표에 “결코 실현할 수 없어…핵 보유 반드시 고수”

경향신문
진보 성향

北김여정 "G7 '비핵화' 주장 규탄배격…핵보유 영구불변"

세계일보
보수 성향

北김여정 "G7 '비핵화' 주장 규탄배격…핵보유 영구불변"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경영계 요구 업종별 최저임금 구분 적용 결국 무산

머니투데이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없다…최저임금위 '구분 적용' 부결

한국경제

[단독] 멈췄던 세운4 재시동 걸렸지만 … 국가유산청과 갈등 격화 예고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현직 시의원, 스토킹 혐의로 피소…구의원 출신 전 연인 협박했나

머니투데이

사진 10장만 보고도 척척…韓 AI, 세계 무대서 일냈다

머니투데이

넥써쓰, 626억원에 원스토어 인수…"글로벌 게임 허브 만들겠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