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3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대전일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충청투데이
동아일보
노컷뉴스
경향신문
세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general
중도 성향

3군 사관학교 하나로 묶는다…‘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설립 유력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ONP 요약

세 개의 군 사관학교(육군·해군·공군)를 하나로 만들어서 대전에 새 학교를 세울 계획이다. 학생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학교에서 공부함으로써 나중에 함께 일할 때 더 잘 협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충청투데이 조진오 기자] 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묶은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5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국방부는 3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대전 자운대에 설립하고, 이곳에서 4년간 통합 교육을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당초 국방부는 1·2학년은 통합 교육을 하고 3·4학년은 각 군별로 나누어 전문 교육을 하는 '2+2 방식'을 고려해왔다.그러나 군 전반의 합동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대전 자운대에서의 '4년 전 과정 통합 교육'으로 방향을 바꿨다.생도들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2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동아일보
보수 성향

사관학교 4년제로 완전통합 검토…대전 자운대에 설립될 듯

노컷뉴스
진보 성향

육해공 ‘4년제 통합 사관학교’ 유력 검토

경향신문
진보 성향

대전 자운대에 4년제 ‘국군사관학교’ 검토

세계일보
보수 성향

육·해·공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4년제' 유력…내일 기본 기본계획 발표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Marta Esquivel impuso restricciones de acceso a la prensa, medida que ella condenó siendo magistrada

Delfino.cr - Portada

Walmart Centroamérica acelera su liderazgo en sostenibilidad y crecimiento con resultados ASG 2025

Delfino.cr - Portada

Fundación Omar Dengo impartirá webinario gratuito sobre seguridad digital para niños y adolescentes

Delfino.cr - Portada

충청투데이 (Chungcheong Today)의 다른 기사

[사설] 청주시 의원 아동 성매매 혐의 구멍 뚫린 공천관리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사설] 행정수도 세종 완성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빅3 선도대학’ 운명의 경쟁…충청권 국립대 총력전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