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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겨우 들어가는데 스태프는 못 온다, 이란 월드컵 비자 대란 폭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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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겨우 들어가는데 스태프는 못 온다, 이란 월드컵 비자 대란 폭발

[OSEN=이인환 기자] 이란 대표팀의 월드컵 준비가 경기장 밖에서 흔들리고 있다.

비자 문제다.로이터 통신은 12일(한국시간) 마흐디 모하마드 나비 이란 월드컵 대표팀 감독관이 FIFA의 비자 문제 대응을 공개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나비는 2018 러시아월드컵과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도 이란 대표팀 운영을 맡았던 인물이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나비를 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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