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패스 756회·터치 910회...'인형술사' 로드리, 월드컵을 지배했다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십자인대 파열로 선수 생활의 정점에서 내려오는 듯했던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완벽하게 돌아왔다.
월드컵 우승과 대회 최우수선수까지 거머쥐며 자신의 가치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영국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주장 로드리가 뉴저지의 하늘을 향해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화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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