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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사 살리기’ 정부 방안 실효성 논란에 부진경자청 “해법 찾는다”
시사저널
지난 4월 정부의 지방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이 시행되면서 지역제한입찰 적용 범위가 늘었지만, 실효성 논란이 일자 관계 기관이 해법을 찾기로 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경자청)은 향후 추가 사업 시행 시 법령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지역업체 참여 기회 확대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가덕도신공항 등 다수의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경자청은 21일 대회의실에서 지역건설업체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지역업체 공동도급과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제자유구역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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