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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넘으면 60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 잉글랜드, 우승하면 24일 영국 임시 공휴일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넘어 무려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는 잉글랜드가 '임시 공휴일'을 꿈꾸고 있다.영국 '미러'는 14일(한국시간) 결승행을 눈앞에 둔 잉글랜드 전역이 벅찬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으며, 축구 팬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달콤한 '임시 공휴일'을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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