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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대타→무안타' 송성문 기회 못 살렸다, 타율 .226...ATL에 이틀 연속 1점 차 패배 [SD 리뷰]
조선일보
!['2G 연속 대타→무안타' 송성문 기회 못 살렸다, 타율 .226...ATL에 이틀 연속 1점 차 패배 [SD 리뷰]](https://www.chosun.com/resizer/v2/MYZGGNLDGBRTKOBUGRSDCMZZMU.jpg?auth=c94ef1eea70c3d3d8ba4b6d2d02f09d5a3e85aee876ecef3eb8637bfbff9d8f8&smart=true&width=650&height=433)
[OSEN=조형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이틀 연속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지만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도 이틀 연속 1점 차 패배를 당했다.송성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 1점 차로 뒤진 9회 대타로 등장했지만 삼진을 당했다.
시즌 타율은 2할2푼6리로 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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