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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서 몸 풀다 ‘뱀이다~’ 기절초풍···잔디에 숨은 ‘불청객’ 독일도 네덜란드도 화들짝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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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된 월드컵이 개막했다. 지난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주장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인 알제리전에 나섰으며, 39세의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6번 연속 출전과 국가대표팀 200번째 경기라는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대회 개막 이후 남미의 여러 축구팀들이 예상을 벗어난 부진을 보이고 있다.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훈련캠프 둔 월드컵 대표팀들“살모사 매우 흔해” “어제도 봤다” 목격담 속출몸 상태·상대 분석뿐만 아니라 ‘뱀 걱정’까지 시달려2026 북중미 월드컵 독일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14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 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경기 준비에 여념이 없어야 할 2026 북중미 월드컵 각국 대표팀 선수들이 때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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