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새 콘솔은 비싸고 디스크는 사라지고… 중고시장 몰리는 게이머들
조선일보

콘솔 게임기 가격이 최대 43% 오르면서 신제품 구매에 부담을 느낀 이용자들이 중고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6(GTA6)’ 출격을 앞두고 하드웨어를 미리 확보하려는 수요와 실물 게임 디스크 생산 중단 예고까지 겹치면서 게임 기기와 타이틀 중고 거래가 동시에 급증하는 모양새다.
24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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