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오사카에 ‘마뗑킴’ 日 4호점 오픈
ONP 요약
무신사는 마뗑킴 브랜드의 4번째 일본 매장을 오사카에 개장했다. 이번 매장은 루쿠아 오사카 쇼핑몰에 위치해 한정 제품과 사은품을 제공하며, 간사이 최초 매장으로 일본 전역에 K-패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중도 성향:전략적 확장 — 무신사가 일본 전역에 K-패션 영향력 확대를 위해 오사카 매장을 통해 전국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보수 성향:지역 시장 공략 — 무신사가 오사카의 젊은 소비자와 관광객을 겨냥해 한정 제품과 사은품을 제공하며 매출 확대를 노린다.
의류 브랜드 ‘마뗑킴’의 일본 유통을 담당하는 무신사가 다음 달 28일 오사카에 마뗑킴의 네 번째 일본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4호점은 간사이 지역의 첫 지점으로, JR 오사카역과 연결된 복합쇼핑몰 ‘루쿠아 오사카’에 들어선다.
루쿠아 오사카는 현지 우메다 상권을 대표하는 쇼핑몰로 젊은 소비자와 해외 관광객 유입이 활발한 곳이다.
마뗑킴 루쿠아 오사카점은 개점을 기념해 오사카 한정 제품과 선발매 제품을 선보인다.
구매 금액에 따라 우산과 키링 등 사은품도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무신사는 지난해 도쿄 시부야 미야시타파크에 마뗑킴 일본 1호점 매장을 연 것을 시작으로 나고야와 도쿄 하라주쿠에 2, 3호점을 각각 선보였다.
무신사는 도쿄에서 확보한 인지도와 나고야에서 확인한 지역 확장성을 바탕으로 오사카에 진출해 수도권·중부·서부를 연결하는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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