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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미래 약속 해피엔딩...종영 시청률 4.6%[종합]
머니투데이
'내일도 출근!'이 서인국, 박지현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최종회(12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가 회사를 떠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그리고 강시우와 차지윤(박지현 분)이 각자 자리에서 성장한 모습으로 서로에게 미래를 약속하는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내일도 출근!'에서 강시우, 차지윤은 마지막 관문까지 함께 너머서며 사랑을 지켜냈다.
이혼 경험이 있는 시우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던 지윤의 어머니 혜경(이지현 분)은 끝까지 딸을 걱정했지만, "책임님은 가장 날 나답게 살게 하는 사람"이라는 차지윤의 진심과 묵묵히 마음을 전하는 강시우의 모습을 보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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